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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이용증을 잃어버렸다면: 분실 처리 요청과 방문 재발급은 별도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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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일일·정기 이용증을 분실하거나 파손했다면 먼저 처리 요청을 하고, 이용증발급실에서 본인확인과 재발급신청서를 거쳐 새 이용증을 발급받는 순서입니다. 전화로 분실 처리를 요청했다고 재발급 수령까지 끝난 것은 아닙니다. 목차 1. 분실·파손 처리 요청부터 2. 방문 본인확인과 신청서 작성 3. 모바일 이용증은 다른 발급 절차 4. 자주 묻는 질문 1. 분실·파손 처리 요청부터 공식 재발급 절차의 첫 단계는 분실·파손 처리 요청이며 방문 또는 유선 연락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용증이 보이지 않으면 자신의 이용증 종류와 마지막 이용 상황을 정리해 발급실에 문의하세요. 분실 사실을 알린 단계와 새 카드를 받은 단계는 구분합니다. 예전 카드 사진이나 다른 사람의 이용증을 출입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추정하지 마세요. 2. 방문 본인확인과 신청서 작성 단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내용 처리 요청 분실·파손 사실을 방문 또는 유선으로 요청 발급실 방문 본인확인과 재발급신청서 작성 발급 새 이용증의 실제 발급 결과 문의 준비물·방문 가능 시각 등 필요한 사항 공식 안내의 이용증발급실 위치는 본관 1층과 디지털도서관 지하3층입니다. 운영시간은 09:00~18:00이며 휴관일·공휴일은 제외됩니다. 자료실의 야간 운영을 기억하고 있더라도 발급실 운영시간과 같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방문 전에 필요한 본인확인 준비물과 현재 운영 여부를 문의하면 현장에서 다시 돌아오는 일을 줄이기 쉽습니다. 이 글은 별도 재발급 수수료를 확인한 안내가 아니므로 오래된 다른 글의 금액을 그대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3. 모바일 이용증은 다른 발급 절차 같은 공식 페이지는 모바일 이용증을 누리집 회원가입 후 모바일 웹·앱 로그인, 모바일 이용증 버튼 클릭 순서로 안내합니다. 실물 일일·정기 이용증의 분실 처리와 모바일 이용증 발급을 한 단계로 섞지 말고 자기 이용 상황을 설명해 문의하세요. 문의전화는 공식 안내의 02-590-0708, 02-590-6258입니다. 가상의 준비 메모는 ...

국립중앙도서관 주차비 계산: 30분 무료와 운영시간 이후 출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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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주차는 요금뿐 아니라 출차할 시간까지 정해야 합니다. 공식 주차장 안내의 일반 요금은 1일 1회 30분 무료, 이후 15분마다 500원이며 하루 상한은 10,000원입니다. 운영시간이 끝나면 입차와 출차가 모두 불가능하다고 안내하므로 늦은 일정을 잡을 때 특히 확인하세요. 목차 1. 일반 요금의 간단한 예산표 2. 방문 요일과 마지막 출차 시간 3. 교육 참가와 무료 주차는 별도 확인 4. 자주 묻는 질문 1. 일반 요금의 간단한 예산표 총 주차 시간 예시 무료 30분 제외 후 일반 요금 예산 60분 30분 1,000원 120분 90분 3,000원 240분 210분 7,000원 정확히 15분 단위로 맞춘 가상 예시입니다. 15분 미만의 남는 시간 처리, 감면 적용과 실제 정산 결과는 현장 안내를 확인하세요. 하루 10,000원 상한은 차를 계속 맡겨도 된다는 장기 보관 허가와 다릅니다. 2. 방문 요일과 마지막 출차 시간 공식 안내의 주차장 운영시간은 평일·주말 08:00~19:00, 수요일은 08:00~21:00입니다. 공휴일과 정기 휴관일인 둘째·넷째 월요일에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방문 당일 도서관 일정에 특별 휴관이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운영시간이 지난 뒤에는 출차도 할 수 없다는 안내 를 기준으로 일정을 잡으세요. 자료 정리·식사·짐을 찾는 시간까지 남겨두고 차량으로 이동하면 마지막 순간의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3. 교육 참가와 무료 주차는 별도 확인 공식 안내는 교육·행사 참가자 등의 무료 주차를 해당 부서의 차량 사전 등록과 연결해 설명합니다. 프로그램에 신청했다는 이유만으로 차량번호 등록까지 끝났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참가 안내에서 등록 주체와 필요한 절차를 확인합니다. 방문 전 질문 확인할 내용 당일 주차장 운영하나요? 날짜·휴관 공지·종료 시각 무료·감면 조건에 해당하나요? 차량·대상·증빙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담당 부서·차량번호 등록 여부 만차일 때 계획은? 대중교통 또는 별도 주차 대안 주차면 수가 표시되어 있어도 ...

국립중앙도서관 물품보관함: 계속 이용·이용 종료와 당일 회수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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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보관함에서 중간에 물건만 꺼낼 때는 “계속 이용”, 보관을 마칠 때는 “이용 종료”를 구분하세요. 공식 안내는 1인당 1일 운영시간 내 보관함 하나를 사용하고, 당일 보관한 물품을 반드시 찾아가도록 설명합니다. 목차 1. 보관할 물건과 휴대할 물건 나누기 2. 시작·계속·종료를 구분 3. 운영시간과 귀가 전 회수를 함께 확인 4. 자주 묻는 질문 1. 보관할 물건과 휴대할 물건 나누기 공식 안내에서는 책·신문·가방 등 개인 소지품을 보관함에 넣고, 노트북·필기구 등 허용 물품은 지정 투명 비닐가방에 넣어 휴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개인 투명 가방은 입장 시 방호직원에게 도서관 스티커를 요청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실에 들어가기 전 필요한 물건을 한 번에 꺼내 두면 보관함을 여러 번 오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귀중품은 보관함에 두지 말고 직접 소지하라는 안내도 함께 확인하세요. 2. 시작·계속·종료를 구분 지금 하려는 일 화면에서 확인 마지막 행동 처음 보관 이용자 인증 후 빈 보관함 선택 물품을 넣고 닫힘 확인 물건 일부 꺼내기 인증 후 계속 이용 선택 다시 닫힘 확인 보관 끝내기 인증 후 이용 종료 선택 물품 전부 회수 후 문 닫기 공식 화면의 인증 방법은 이용증 태깅 또는 계정 인증입니다. 실제 단말기 안내를 읽으며 진행하고, 인증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거나 대신 알려 줄 필요는 없습니다. 3. 운영시간과 귀가 전 회수를 함께 확인 보관함은 본관 1층과 디지털도서관 B3층에 있습니다. 운영시간 이후 남은 물건은 유실물로 간주해 처리한다는 수칙이 있으므로, 밤새 두고 쓰는 장기 보관함처럼 이용하지 마세요. 보관함 운영시간과 실제 방문일의 휴관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공식 도서관 일정에서 방문 날짜를 먼저 확인하고, 당일 떠나기 전에 보관함에 남은 물건이 없는지 살펴보는 단계를 두세요. 일일이용증을 반납한 뒤 보관함을 종료하는 경우에는 공식 안내에 별도 계정 인증 경로가 적혀 있습니다. 단말기에서 진행이 어렵다면 현장 직원...

국립중앙도서관 자료상담: 찾는 책보다 찾는 정보를 먼저 설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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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가 많아도 원하는 정보를 찾지 못했다면 자료상담에 “무슨 정보를 찾는지, 어디까지 찾아봤는지”를 함께 알려 주세요. 국립중앙도서관은 소장·연계자료에 대한 대면·전화상담으로 검색과 자료 이용을 지원합니다. 자료의 제목을 모르는 상태와 원문 이용 방법을 모르는 상태는 다른 질문 입니다. 목차 1. 검색 질문과 이용 질문을 구별하세요 2. 전화 전에 네 칸만 채우세요 3. 자료 유형과 공식 문의처를 맞추세요 4. 자주 묻는 질문 1. 검색 질문과 이용 질문을 구별하세요 공식 안내의 상담 내용에는 누리집 자료검색 방법과 도서 등 유형별 이용 방법이 포함됩니다. 예를 들어 “1960년대 지역 산업에 관한 자료를 찾고 싶다”는 질문과 “찾은 자료의 원문은 어디서 보는가”라는 질문은 필요한 설명이 다릅니다. 자료상담을 대신 연구해 주거나 결과를 보증하는 서비스로 기대하기보다는 검색을 이어 갈 출발점을 얻는다고 생각하면 질문이 선명해집니다. 특정 자료가 꼭 있다는 가정이나 즉시 열람할 수 있다는 가정도 피하세요. 2. 전화 전에 네 칸만 채우세요 질문 메모 적는 예 알고 싶은 내용 특정 지역 산업의 변화 자료 검색해 본 단어 지역명 + 산업명 + 연대 이미 찾은 정보 제목·저자·발행연도 또는 검색 결과 주소 막힌 지점 목록은 찾았지만 원문 이용 장소를 모름 위 예는 가상의 검색 상황입니다. 자신의 질문에 맞춰 고유명사와 기간을 적고, 결과가 없었던 검색어도 한두 개 남겨 보세요. “관련 책 전부”보다 조사 주제와 필요한 범위가 있는 질문이 상담을 시작하기 쉽습니다. 자료를 이미 찾았다면 제목만 옮기지 말고 저자·발행연도와 청구기호 등 화면에서 확인 가능한 식별 정보를 함께 보관하세요. 비슷한 제목이나 판본을 다른 책으로 오인하는 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자료 유형과 공식 문의처를 맞추세요 공식 자료상담 안내는 본관의 자료실과 디지털도서관 온라인자료 문의를 구분해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잡지·신문·공공간행물은 본관 3층 연속간행물실, 온라인자료는 디지털도...

국립중앙도서관 자율견학 준비: 음성 안내·개인 이어폰·자료 조사 계획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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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을 혼자 둘러보고 싶다면 자율견학의 음성 안내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개인 이어폰과 이용증을 준비하고, 둘러볼 시설과 실제로 조사할 자료를 나누어 계획 하면 첫 방문의 목적을 정리하기 쉽습니다. 목차 1. 자율견학 안내가 무엇인지 확인하세요 2. 이어폰과 조용한 이용을 준비하세요 3. 전 층을 채우기보다 질문에 맞춰 경로를 정하세요 4. 자주 묻는 점 1. 자율견학 안내가 무엇인지 확인하세요 공식 안내는 단체 견학 신청이 어려운 개인 견학자를 위한 주요 시설·자료실의 음성 안내문이라고 설명합니다. 만 16세 이상으로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증을 소지한 사람이 자료실을 둘러볼 수 있다고 안내하며, 홈페이지 가입 시 모바일 이용증이 자동 발급된다고 덧붙입니다. 이 글은 자율견학 준비를 다룹니다. 개별 자료의 열람 가능 여부나 예약 좌석까지 확보됐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방문해서 보고 싶은 자료가 있다면 그 자료와 이용 절차를 별도 확인할 일로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 목적 미리 적을 내용 시설을 둘러보기 알고 싶은 층·자료실__ 자료를 조사하기 제목__ / 소장 여부와 이용 절차__ 둘 다 하기 견학 순서__ / 조사에 남길 시간__ 2. 이어폰과 조용한 이용을 준비하세요 공식 페이지는 음성 해설을 들을 때 개인 이어폰을 사용하고 다른 이용자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안내합니다. 촬영 불가, 큰 목소리의 대화 금지, 휴대전화 진동 또는 무음 설정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이어폰이 휴대전화와 연결되는지 확인해 두면 현장에서 소리가 나는 장치를 찾느라 분주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메모할 내용은 짧게 적고, 설명을 다시 듣고 싶으면 조용히 머물 수 있는 상황인지 먼저 살펴보세요. 다른 이용자의 공부나 조사를 방해하지 않는 방식으로 계획합니다. 3. 전 층을 채우기보다 질문에 맞춰 경로를 정하세요 자율견학 페이지는 본관과 디지털도서관의 항목을 나누어 보여 줍니다. 페이지에서 관심 있는 시설을 고른 뒤 그곳에서 알고 싶은 질문을 하나씩 적어...

국립중앙도서관 10월 방문 전: 12·26일 휴관과 수요일 야간을 따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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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0일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는 10월 휴관일이 3·5·9·12·26일 로 표시됩니다. 앞으로 방문한다면 특히 12일과 26일을 먼저 달력에서 확인하세요. 운영시간과 야간 이용 표시는 별도로 읽어야 합니다. 방문할 곳이 본관인지 디지털도서관인지, 이용할 자료와 공간이 무엇인지 적어 두면 운영일을 확인한 뒤 필요한 이용 안내를 찾기 쉽습니다. 목차 1. 10월 날짜부터 대조하기 2. 방문 계획은 날짜·공간·서비스 세 칸으로 3. 출발 직전에 다시 확인할 질문 1. 10월 날짜부터 대조하기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항목 2026년 10월 10일 표시 10월 휴관일 3일·5일·9일·12일·26일 10월 10일 토요일 운영시간 09:00~18:00 야간 도서관 매주 수요일 18:00~21:00 이 표는 해당 날짜에 확인한 홈페이지 표시를 정리한 것입니다. 다른 달에도 같은 날짜가 휴관이라고 적용하거나, 모든 공간·자료 서비스가 야간까지 운영한다고 넓혀 읽지 마세요. 2. 방문 계획은 날짜·공간·서비스 세 칸으로 다음은 방문 전 직접 작성할 수 있는 준비 양식입니다. 도서관의 공식 신청서가 아닙니다. 적을 내용 작성 예시 날짜와 도착 예정 시각 10월 14일 수요일, 오후 도착 이용할 공간·자료 본관에서 확인할 자료명 별도 메모 추가 확인 야간에 해당 자료·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지 예시의 수요일 날짜는 달력상 날짜를 넣은 것이며, 특정 좌석 예약이나 자료 이용이 확보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필요한 자료를 정한 뒤 이용 안내와 예약·신청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3. 출발 직전에 다시 확인할 질문 수요일에는 모든 업무를 밤 9시까지 처리하나요? 홈페이지의 야간 도서관 시간만으로 모든 창구와 공간의 이용 가능 여부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방문 목적에 맞는 안내를 따로 확인하세요. 달력에 넣어 두면 더 확인하지 않아도 되나요? 임시 안내가 바뀔 수 있으므로 출발 전 홈페이지 공지와 그날 운영 표시를 다시 보는 편이 좋습니다. 먼 거리에서 방문한다면 이용할 자료·...

국립중앙도서관 외국자료 비치희망: 월 5책·연 15책과 10월 말 마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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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에 없는 외국 학술자료를 신청할 때는 월 한도만 보지 말고 올해 누적 신청도 함께 확인하세요. 현재 안내는 1인 월 5책 이내, 연 15책 이내이며 연간 기준은 2026년 1월부터 시행됐다고 명시합니다. 이 서비스는 국내도서 구입 신청이 아닙니다. 신청 접수, 구입 결정, 실제 입수는 서로 다른 단계 입니다. 안내의 2개월 이상 소요 가능성을 정확한 도착 약속으로 읽지 않습니다. 목차 1. 먼저 신청 대상과 소장 여부 확인 2. 한도와 마감, 입수 기간을 따로 읽기 3. 신청 전에 적을 서지·목적 메모 4. 비슷한 제목의 두 판본을 발견했다면 5. 자주 묻는 질문 1. 먼저 신청 대상과 소장 여부 확인 서비스 대상은 도서관이 소장하지 않은 외국자료이며, 구입 대상은 한국 관련 자료와 학술연구자료입니다. 먼저 소장 검색에서 제목·저자·판본을 대조합니다. 같은 이름의 다른 판본을 찾았다고 원하는 자료가 없다고 곧바로 판단하지 마세요. 출판한 지 5년이 지난 외국도서, 여행가이드 등 개인 취향·일시 유행 도서, 외국 전자책·PDF, 출판정보가 부정확한 자료 등은 제한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아래 공식 안내의 전체 제한 목록과 장서개발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 2. 한도와 마감, 입수 기간을 따로 읽기 확인할 기준 현재 안내 메모할 것 월 신청 1인 월 5책 이내 이번 달 신청 내역 연 신청 연 15책 이내 올해 누적 내역 연간 마감 매년 10월 말 해당 연도 실제 접수 안내 마감 이후 다음 해 구입 예정 올해 도착으로 계획하지 않기 해외 입수 2개월 이상 걸릴 수 있음 과제 마감과 별도로 계획 10월 말이라는 문구만으로 특정 날짜의 몇 시까지 접수된다고 덧붙이지 않습니다. 급한 연구 자료라면 신청 결과를 기다리는 계획과 이미 이용 가능한 자료를 찾는 계획을 나눠 두세요. 3. 신청 전에 적을 서지·목적 메모 항목 작성 칸 확인 질문 서지 제목 / 저자 / 출판사 / ISBN 원하는 판본과 맞는가 출판 연도 / 발행 여부 예정 도서나 절판 자료인가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