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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등기 우편함서비스: 16자리 사전접수번호와 오전 7시 수거 기준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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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등기 우편함서비스는 앱에서 정보를 입력한 뒤, 우편함에 넣은 물건을 집배원이 수거하여 우체국에서 접수하는 방식입니다. 사전접수번호를 받았다는 것과 물건이 실제 접수되었다는 것은 다른 단계입니다. 발송 준비를 마치고 투함·수거·접수 상태를 나누어 확인하세요. 아래 조건은 우정사업본부가 2026년 5월 11일 발표한 공식 서비스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용하는 앱과 우체국의 현재 안내에서 대상·포장·접수 조건을 최종 확인하세요. 번호 발급만으로 발송이 끝나지 않습니다. 사전접수번호와 연락처 끝자리 기재 → 우편함 투함 → 수거 → 우체국 접수. 투함 시각과 접수 상태를 함께 적어 두면 발송 문의가 구체적입니다. 목차 1. 우편물 표면에 기재하는 두 번호 2. 오전 7시는 투함 기준, 이후에 접수됩니다 3. 주말 일정과 무게는 별도로 확인하세요 4. 자주 묻는 질문 1. 우편물 표면에 기재하는 두 번호 우정사업본부 안내는 주소를 우편물 표면에 적고, 우체국 앱 간편사전접수에서 발급받은 사전접수번호 16자리와 휴대전화 끝자리 4자리 를 함께 기재하도록 설명합니다. 준등기 우편함서비스 공식 발표 표면에 적을 번호를 주문번호와 혼동하지 마세요. 중고거래 플랫폼이나 쇼핑몰의 주문 식별자는 우체국 앱에서 발급한 사전접수번호와 별개입니다. 기재하기 전에 발급 화면의 항목명을 확인합니다. 번호를 기록할 때는 중간 숫자를 생략하지 않습니다. 발송인과 수취인의 주소를 다시 대조하고, 서비스가 요구하는 기재 정보 외의 불필요한 개인 정보를 표면에 추가하지 않습니다. 연락처 끝자리만 적으라는 안내를 휴대전화 전체 번호 기재와 혼동하지 마세요. 2. 오전 7시는 투함 기준, 이후에 접수됩니다 공식 발표는 당일 오전 7시까지 우편함 투함이 완료된 물건을 집배원이 수거한 뒤 우체국 창구에서 접수한다고 설명합니다. 즉 오전 7시가 물건이 수취인에게 도착하는 시각이거나, 앱에서 정보만 입력하는 마감 시각인 것은 아닙니다. 단계 확인할 내용 다음 단계와의 차이 앱 사전접수 번호 발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