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물품보관함: 계속 이용·이용 종료와 당일 회수 구분
국립중앙도서관 보관함에서 중간에 물건만 꺼낼 때는 “계속 이용”, 보관을 마칠 때는 “이용 종료”를 구분하세요. 공식 안내는 1인당 1일 운영시간 내 보관함 하나를 사용하고, 당일 보관한 물품을 반드시 찾아가도록 설명합니다. 목차 1. 보관할 물건과 휴대할 물건 나누기 2. 시작·계속·종료를 구분 3. 운영시간과 귀가 전 회수를 함께 확인 4. 자주 묻는 질문 1. 보관할 물건과 휴대할 물건 나누기 공식 안내에서는 책·신문·가방 등 개인 소지품을 보관함에 넣고, 노트북·필기구 등 허용 물품은 지정 투명 비닐가방에 넣어 휴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개인 투명 가방은 입장 시 방호직원에게 도서관 스티커를 요청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실에 들어가기 전 필요한 물건을 한 번에 꺼내 두면 보관함을 여러 번 오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귀중품은 보관함에 두지 말고 직접 소지하라는 안내도 함께 확인하세요. 2. 시작·계속·종료를 구분 지금 하려는 일 화면에서 확인 마지막 행동 처음 보관 이용자 인증 후 빈 보관함 선택 물품을 넣고 닫힘 확인 물건 일부 꺼내기 인증 후 계속 이용 선택 다시 닫힘 확인 보관 끝내기 인증 후 이용 종료 선택 물품 전부 회수 후 문 닫기 공식 화면의 인증 방법은 이용증 태깅 또는 계정 인증입니다. 실제 단말기 안내를 읽으며 진행하고, 인증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거나 대신 알려 줄 필요는 없습니다. 3. 운영시간과 귀가 전 회수를 함께 확인 보관함은 본관 1층과 디지털도서관 B3층에 있습니다. 운영시간 이후 남은 물건은 유실물로 간주해 처리한다는 수칙이 있으므로, 밤새 두고 쓰는 장기 보관함처럼 이용하지 마세요. 보관함 운영시간과 실제 방문일의 휴관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공식 도서관 일정에서 방문 날짜를 먼저 확인하고, 당일 떠나기 전에 보관함에 남은 물건이 없는지 살펴보는 단계를 두세요. 일일이용증을 반납한 뒤 보관함을 종료하는 경우에는 공식 안내에 별도 계정 인증 경로가 적혀 있습니다. 단말기에서 진행이 어렵다면 현장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