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외국자료 비치희망: 월 5책·연 15책과 10월 말 마감 확인

국립중앙도서관에 없는 외국 학술자료를 신청할 때는 월 한도만 보지 말고 올해 누적 신청도 함께 확인하세요. 현재 안내는 1인 월 5책 이내, 연 15책 이내이며 연간 기준은 2026년 1월부터 시행됐다고 명시합니다. 이 서비스는 국내도서 구입 신청이 아닙니다.
신청 접수, 구입 결정, 실제 입수는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안내의 2개월 이상 소요 가능성을 정확한 도착 약속으로 읽지 않습니다.
1. 먼저 신청 대상과 소장 여부 확인
서비스 대상은 도서관이 소장하지 않은 외국자료이며, 구입 대상은 한국 관련 자료와 학술연구자료입니다. 먼저 소장 검색에서 제목·저자·판본을 대조합니다. 같은 이름의 다른 판본을 찾았다고 원하는 자료가 없다고 곧바로 판단하지 마세요.
출판한 지 5년이 지난 외국도서, 여행가이드 등 개인 취향·일시 유행 도서, 외국 전자책·PDF, 출판정보가 부정확한 자료 등은 제한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아래 공식 안내의 전체 제한 목록과 장서개발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
2. 한도와 마감, 입수 기간을 따로 읽기
| 확인할 기준 | 현재 안내 | 메모할 것 |
|---|---|---|
| 월 신청 | 1인 월 5책 이내 | 이번 달 신청 내역 |
| 연 신청 | 연 15책 이내 | 올해 누적 내역 |
| 연간 마감 | 매년 10월 말 | 해당 연도 실제 접수 안내 |
| 마감 이후 | 다음 해 구입 예정 | 올해 도착으로 계획하지 않기 |
| 해외 입수 | 2개월 이상 걸릴 수 있음 | 과제 마감과 별도로 계획 |
10월 말이라는 문구만으로 특정 날짜의 몇 시까지 접수된다고 덧붙이지 않습니다. 급한 연구 자료라면 신청 결과를 기다리는 계획과 이미 이용 가능한 자료를 찾는 계획을 나눠 두세요.
3. 신청 전에 적을 서지·목적 메모
| 항목 | 작성 칸 | 확인 질문 |
|---|---|---|
| 서지 | 제목 / 저자 / 출판사 / ISBN | 원하는 판본과 맞는가 |
| 출판 | 연도 / 발행 여부 | 예정 도서나 절판 자료인가 |
| 소장 검색 | 검색어 / 확인 날짜 / 결과 | 실제로 미소장인가 |
| 연구 목적 | 연구 질문 / 필요한 장·범위 | 왜 이 자료가 필요한가 |
| 내 이용 상태 | 이용증 / 최근 신청 자료 이용 | 신청 제한에 해당하는가 |
| 일정 | 내 연구 마감 / 대안 자료 | 입수 지연을 감당할 수 있는가 |
이는 신청 준비를 위한 자체 양식입니다. 빈칸을 채웠다고 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안내는 이용증 미발급자와 최근 신청 자료의 대출 이력이 없는 이용자 등을 제한 대상으로 두며 최초 신청 예외도 명시합니다. 신청 사유가 없으면 취소될 수 있으므로 실제 목적을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4. 비슷한 제목의 두 판본을 발견했다면
가상 사례: 연구에 필요한 책을 검색했더니 이전 판본만 보였습니다. 새 판의 ISBN과 목차를 대조해 필요한 내용이 실제로 추가됐는지 확인하고, 이전 판으로 해결할 수 없는 연구 질문을 메모합니다. 판본 차이를 확인하지 않은 채 같은 책을 여러 계정으로 신청하지 않습니다.
자기 계정으로 로그인해 소장을 확인한 뒤 미소장 자료를 신청하고, 접수 및 처리 결과는 내서재에서 확인합니다. 접수 확인 화면을 이용 가능 알림으로 혼동하지 마세요. 계정이나 인증 정보는 공개 질문에 적지 않습니다.
5. 자주 묻는 질문
월 5책이면 1년에 60책인가요?
연 15책 이내라는 별도 상한도 적용됩니다.
2개월 뒤 반드시 읽을 수 있나요?
2개월 이상 소요될 수 있다는 안내이며 입수 보장이 아닙니다.
국내 신간도 신청하나요?
이 외국자료 서비스의 신청 대상은 아닙니다.
자료 확인: 2026년 10월 10일. 국립중앙도서관 · 외국자료 비치희망
대표 썸네일은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삽화입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