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바다 책을 늦게 찾으면 대출기간도 늦춰질까요? 도착일과 반납일 확인
책바다 자료는 소속도서관에 도착한 날부터 14일 이 기본 이용기간입니다. 며칠 뒤 찾아가도 수령일을 기준으로 14일이 새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도착 알림을 받으면 방문 일정과 반납기한부터 함께 확인하세요. 차례 1. 수령일보다 도착일을 먼저 저장하기 2. 자료 종류에 따라 연장과 이용 장소가 다르기 3. 결제 알림과 도착 알림을 나눠 관리하기 1. 수령일보다 도착일을 먼저 저장하기 국립중앙도서관의 대출·반납 안내는 배송기간을 제외하되, 소속도서관 도착일부터 기간을 계산한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예시는 3월 2일 도착, 3월 6일 수령이어도 연장하지 않았다면 3월 16일이 반납기한입니다. 개인 일정표에는 도착일과 방문 예정일을 나란히 적고, 실제 반납기한은 도서관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일주일 뒤에 책을 찾을 수밖에 없다면 신청 전에 그 기간에 책을 읽을 수 있을지부터 생각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2. 자료 종류에 따라 연장과 이용 장소가 다르기 자료 제공처 이용할 때 확인할 점 일반 공공도서관 1회 7일 연장 가능, 반납일 1일 전까지 신청 대학도서관 연장 불가, 연체 시 이용 제한과 별도 연체료 발생 국립중앙도서관·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소속도서관 열람실에서 이용하고 당일 반납, 기간 안 여러 번 방문 가능 특히 국립 두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책을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방문 계획이 어긋납니다. 신청 자료의 제공처와 실제 이용 장소를 확인하세요. 3. 결제 알림과 도착 알림을 나눠 관리하기 공식 이용 절차 는 참여 공공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 통합회원 가입 및 승인을 거쳐 신청하도록 안내합니다. 결제 요청 후 48시간 안에 결제해야 하며, 기본 비용은 5,800원이지만 지역 지원금에 따라 실제 금액이 달라집니다. 대학도서관 자료는 선결제 후 제공처가 정해지고 제공 불가 시 환불됩니다. 준비 메모는 ‘결제 요청 받은 시각 / 결제 확인 / 자료 도착일 / 도서관이 안내한 반납일’로 나눠보세요. 결제 완료만 표시하고 도착 알림을 놓치지 않도록 하는 간단한 방법...